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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모래사장에서 역대급 핸드볼 경기 열린다 본문

스포츠

광안리 모래사장에서 역대급 핸드볼 경기 열린다

author.k 2019. 8. 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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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핸드볼 경기가 열린다.

대한핸드볼협회는 5일 "오는 8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모래 위 특설경기장에서 비치핸드볼 이벤트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치핸드볼은 올림픽,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은 아니다. 하지만 유스올림픽 정식 종목이고, 세계선수권대회도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내년 본격적인 대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 경기"라고 설명했다.

비치핸드볼은 핸드볼과 달리 골키퍼 1명과 코트 선수 3명 등 4명이 뛴다. 팀은 10명으로 구성된다. 반드시 1명의 골키퍼가 경기 중 위치해야 하며 골키퍼는 언제든 코트 선수가 될 수 있다. 경기 시간은 10분씩 2피리어드로 득점 합산이 아닌 피리어드 승리 팀에 세트스코어 1점이 주어진다. 동점일 경우 골든골로 승부를 가린다.

독특한 룰도 있다.

바로 2점슛이다. 골키퍼 유니폼을 입은 이른바 스페셜 플레이어가 득점을 할 경우, 또는 360도 회전슛 등 창의적이고 화려한 득점이 나오면 2점을 얻는다. 또 신체 접촉을 금하고 있어 6m 드로도 2점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남자 국가대표 후보선수(고등학교 2~3학년)들로 구성된 6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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